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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제5회 [찐 토박이의 제주어]: ᄒᆞᆫ베에 싀 성제썩이나 봉갓덴 (한배에 세쌍둥이를 낳았다는)

    전통 한복을 입은 두 제주 할머니가 돌담과 귤나무로 둘러쌓인 초가집 앞마당 멍석 위에서 소쿠리에 담긴 곡식을 다듬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정겨운 제주 풍경

    (그림: ai 생성)

    지난 4회까지 함께 살펴본 ‘제주어’, 어떠셨나요? 표준어와는 억양도 어휘도 사뭇 달라 외국어처럼 낯설게 느껴지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. 하지만 한 꺼풀만 벗겨보면 그 안에는 투박하면서도 따뜻한 제주 사람들의 정겨운 삶의 숨결이 그대로 배어 있습니다.

    예전 제주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는 집집마다 숟가락 개수까지 훤히 알 만큼 이웃의 기쁜 일과 슬픈 일을 내 일처럼 함께 나누곤 했습니다. 특히 마을에 새 생명이 태어나는 것만큼 큰 경사는 없었지요.

    [찐 토박이의 제주어]가 전하는 오늘 제5회에서는 어느 집에서 ‘세 쌍둥이’를 낳았다는 소식을 듣고, 놀라움과 반가운 마음으로 이웃집 언니와 말을 건네며 확인하는 정겨운 대화를 준비했습니다.


    1. 오늘의 제주어: 예문과 표준어 번역

    < 예 문 >
    제주어할망 1. 성님, 누게산디 ᄒᆞᆫ베에 애길 싀 성제썩이나 봉갓덴 ᄒᆞᆫ 소문 들읍디강?  

    할망 2. 요 ᄒᆞ를날 우녁집 말젯년이 자락자락 낫덴 ᄒᆞ연 엄부렁ᄒᆞ게 소문나신디, 게난 아신 아직꺼정 못 들어샤?

    할망 1. 싀 성제 키우젠 ᄒᆞ민 고생이사 ᄒᆞ겟주마는, 잘도 지꺼지키여.
    번 역할머니 1. 언니, 누구인지 한배에 삼 형제(세쌍둥이)를 주웠다(낳았다)는 소문 들었나요?  

    할머니 2. 요 하룻날 윗집 셋째 딸이 주렁주렁 낳았다고 해서 엄청나게 소문났는데, 그러면 동생은 아직까지 못 들었나?

    할머니 1. 세 쌍둥이 키우려고 하면 고생이야 하겠지만, 매우 기쁘겠어.

    ※ 안내: 박스 안의 어휘는 제주어 옛한글 원형입니다.

    2. 주요 어휘 및 사용법 설명


    1) 주요 어휘의 발음

    ᄒᆞᆫ베 (혼베, 한베, 헌베) ᄒᆞᆫ (혼, 한, 헌)
    ᄒᆞ를 (호를, 하를, 허를) ᄒᆞ게 (호게, 하게, 허게)
    ᄒᆞ민 (호민, 하민, 허민) 

    ※ 안내: 박스 안의 어휘는 제주어 옛한글 원형입니다. ( ) 안의 표기는 발음을 이해하기 위해 현대 발음 표기를 사용합니다.


    2) 어휘 해설

    성님, 누게산디 ᄒᆞᆫ베에 애길 싀 성제썩이나

    ⬛ 성님: 성 + 님. (해석: 형님. 문장에서는 ‘언니’를 뜻함.)
      ⬥ 성: <명사> 형(兄).
      * (반대말) 아시: <명사> 아우. (고어: 아ᅀᆞ)

      ⬥ 님: <의존명사> 그 사람을 높여 이르는 말. ‘씨’보다 높임의 뜻.

    ⬛ 할망: <명사> 할머니. (반대말: 하르방.)
    ⬛ 누게산디: 누게 + -산디. (해석: 누구인지.)

      ⬥ 누게: <대명사> 누구. (= 누구, 누긔)

      ⬥ -산디: <어미> -인지. 체언 또는 서술격 조사 뒤에 붙어서, 막연한 의문의 뜻을 나타내는 종결어미 또는 연결어미.
    ⬛ ᄒᆞᆫ베에: ᄒᆞᆫ베 + -에. (해석: 한배에.)

      ⬥ ᄒᆞᆫ베: <명사> 한배. 어미의 한 태(胎)에서 남. 또는 그런 새끼.

      ⬥ -에: <조사> -에. 체언의 뒤에 붙어, 앞의 체언이 기준 되는 대상이나 단위의 부사어임을 나타내는 부사격 조사.

    ⬛ 애길: 애기 + ㄹ. (해석: 아기를.)

      ⬥ 애기: <명사> 아기.

      ⬥ ㄹ: -를. 받침 없는 체언에 붙는 목적격 조사 ‘를’의 준말.

    ⬛ 싀 성제썩이나: 싀 + 성제 + 썩 + 이나. (해석: 삼 형제씩이나, 문장에서는 ‘세쌍둥이’라서 놀라는 것을 뜻함.)

      ⬥싀: <수량관형사> 세, 3.

      ⬥성제: <명사> 형제(兄弟).

      ⬥ 썩: <접미사> 씩. 수량이나 크기를 나타내는 말 뒤에 쓰여, ‘그러한 수량이나 크기로 나눈 단위’의 뜻을 더하는 말.

      ⬥ 이나: <조사> (수량이나 정도를 나타내는, 받침 있는 체언이나 부사어 뒤에 붙어) 수량이 크거나 많음, 혹은 정도가 높음을 강조하는 보조사.


    봉갓덴 ᄒᆞᆫ 소문 들읍디강?

    ⬛ 봉갓덴: 봉그(‘봉그다’의 어간) + -앗덴. (해석: ‘주웠다’는 뜻이나, 문장에서는 ‘아기를 낳았다’라는 뜻으로 쓰임.)

      ⬥봉그다: <동사> 비용이나 노력을 들임이 없이 뜻하지 않은 물건을 거저 줍다.
      * (예문) 길 걷단 돈 봉갓저. ➔ 해석: 길을 걷다가 돈을 주웠다.

      ⬥-앗덴: <어미> -았다고. 양성모음의 동사 어간에 붙어서, 그 동작이나 상태의 완료를 나타내는 ‘-앗다’의 변형 ‘앗데’에, 뒤의 동작이 이미 지난 일

    인 경우에 쓰이는 ‘-ㄴ’이 결합되어서, 다음에 오는 ‘ᄒᆞ다ㆍ말ᄒᆞ다’ 등에 이어지는 연결어미

    ⬛ ᄒᆞᆫ: ᄒᆞ다 + -ㄴ. (해석: 한.)

      ⬥ ᄒᆞ다: <동사> 하다(爲). (고어: ᄒᆞ다.)

      ⬥ -ㄴ: <어미> -ㄴ. 동사의 어간에 붙어서 과거의 사실을 나타내는 관형사형 어미.

    ⬛ 소문: 소문 + (을). (해석: 소문을, 문장에서는 <조사> ‘을’이 생략됨.)

      ⬥ 소문: <명사> 사람들 입에 오르내려 전하여 들리는 말.
      ⬥을: <조사> 받침 있는 체언 뒤에 붙어, 동작이 미치는 직접적인 대상(목적어)임을 나타내는 목적격 조사.

    ⬛ 들읍디강: 들(‘듣다’의 어간) + -ㅂ디강. (해석: 들었습니까?)

      ⬥ 들-: <동사> ‘듣다’의 어간. (귀로 소리를 느끼거나 소식을 전해 듣다. ‘ㄷ 불규칙’ 활용으로 모음 앞에서 ‘들-‘로 바뀜.)

      ⬥-ㅂ디강: <어미> -ㅂ니까. 용언 어간 뒤에 붙어 상대방에게 공손하게 묻는 의문형 종결어미. (받침 있는 어간 뒤에서는 매개모음 ‘으’가 붙어 ‘-읍디강’으로 실현됨.) (= –ㅂ디까, -ㅂ데까.)
      * (예문) 어떵 밥은 먹읍디강? ➔ 해석: 어떻게 밥은 먹었습니까?


    요 ᄒᆞ를날 우녁집 말젯년이

    ⬛ 요 ᄒᆞ를날: 요 + ᄒᆞ를날. (해석: 요 하룻날, 요 며칠 전.)

      ⬥ 요: <관형사> 요. ‘이’를 낮잡아 이르거나 귀엽게 이르는 말. (반의어: 저.)

      ⬥ ᄒᆞ를날 <명사> 하룻날. (= ᄒᆞ루날, ᄒᆞ르날.) (고어: ᄒᆞᄅᆞᆺ날.)

      * (참고) ᄒᆞ를: <명사> 하루. (= ᄒᆞ루, ᄒᆞ르.) (고어: ᄒᆞᄅᆞ.)

    ⬛ 우녁집: <명사> 한 집의 위쪽 울타리 밖에 있는 집. (= 웃녁집, 웃녁칩.) (문장에서는 ‘우녁집의’에서 <조사> ‘의’가 생략된 형태임.)

      * (반의어) 알녁집: <명사> 한 집의 아래쪽 울타리 밖에 있는 집. (= 알녁칩.)

    ⬛ 말젯년이: 말젯- + 년 + 이. (해석: 셋째딸이.)

      ⬥ 말젯-: <접두사> 셋째. (= 말잣.)

      ⬥ 년: <명사> 년. 여성을 낮잡아 일컫는 말.

      ⬥ 이: <조사> 이. 받침 있는 체언에 붙는 주격 조사.

      * (참고) 큰아ᄃᆞᆯ = 첫째 아들, 셋ᄄᆞᆯ = 둘째 딸, 말젯ᄄᆞᆯ = 셋째 딸, 족은말젯아ᄃᆞᆯ = 넷째 아들.

    자락자락 낫덴 ᄒᆞ연 엄부렁ᄒᆞ게 소문나신디,

    ⬛ 자락자락: <부사> 주렁주렁. 과일이나 열매 따위가 많이 달린 모양. (문장에서는 ‘아이를 줄줄이 연달아 낳은 모습’을 빗대어 이르는 말로 쓰임.)

      * (예문) 보난 감낭에 감이 자락자락 ᄋᆢᆯ아서라. ➔ 해석: 보니까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열렸더라.

      * (참고) ᄋᆢᆯ다: <동사> (과일 등이) 열다. 열매가 맺히다. 발음은 ‘욜다’임.

    ⬛ 낫덴 ᄒᆞ연: 나 + -앗- + -덴 + ᄒᆞ- + -연. (해석: 낳았다고 하여, 낳았다고 해서.)

      ⬥ 나-: <동사> ‘낳다(출산하다)’의 어간.
      ⬥ -앗- <선어말어미> -았-. 양성모음의 용언 어간에 붙어서, 그 동작이나 상태의 끝남을 나타내는 선어말어미.

      ⬥ -덴: <어미> -다고. 용언 어간 뒤의 시제·상태 어미와 결합한 형태인 ‘-데’에, 뒤의 동작이 이미 지난 일인 경우에 쓰이는 ‘-ㄴ’이 결합되어, 다음에 오는 ‘ᄒᆞ다 · 말ᄒᆞ다’ 등에 이어지는 간접인용 연결어미.
      * (예문) 그건 큰 돈이 못뒈우덴 ᄒᆞ니. ➔ 해석: 큰 돈이 못됩니다고 하니.

      ⬥ ᄒᆞ: <동사> ‘하다’의 어간.

      ⬥ -연: <어미> -여서. ‘ᄒᆞ다’ 동사 어간에 붙어 뒤에 오는 동작·상태의 근거·이유·원인을 나타내는 연결어미.

    ⬛ 엄부렁ᄒᆞ게: 엄부렁ᄒᆞ + -게. (해석: 엄청나게.)

      ⬥ 엄부렁ᄒᆞ다: <형용사> 크고 많다.

      ⬥ -게: <어미> -게. 용언의 어간에 붙어서, 그 아래에 오는 용언의 내용이나 정도를 제한하는 뜻을 나타내는 부사형 전성어미.

    ⬛ 소문나신디: 소문나- + -시- +ㄴ디. (해석: 소문이 났는데 소문이 퍼졌는데.)

      ⬥ 소문나-: <동사> ‘소문나다’, ‘소문이 퍼지다.’의 어간.
      ⬥ -시-: <선어말어미> -았-/-었-. 용언 어간에 붙어 동작의 완료나 과거의 상태를 나타내는 선어말어미. (받침 없는 동사 어간 뒤에서 연결어미 ‘-ㄴ디’와 결합하여 ‘-신디’를 이룸.)

      * (용례) 가신디(갔는데), 와신디(왔는데), 소문나신디(소문이 났는데).

      ⬥ -ㄴ디: <어미> 받침 없는 동사 어간에 붙어서, ‘무엇을 하였는데’의 ‘-였는데’란 뜻을 나타내는 연결어미.


     게난 아신 아직꺼정 못 들어샤?

    ⬛ 게난: <부사> 그러니, 그러니까. (= 게니.)

    ⬛ 아신: 아시 + ㄴ. (해석: 동생은.)

      ⬥ 아시: <명사> 아우. (반의어: 형.)

      ⬥ ㄴ: <조사> ㄴ. 받침 없는 체언에 붙어서 그것을 지정하여 제시하거나 그것이 다른 것과 같지 않다거나 하는 따위의 뜻을 나타내는 격조사.

    ⬛ 아직꺼정: 아직 + 꺼정. (해석: 아직까지.)

      ⬥ 아직: <부사> 아직. 어떤 일이나 상태 또는 어떻게 되기까지 시간이 더 지나야 함을 나타내거나, 어떤 일이나 상태가 끝나지 아니하고 지속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말.

      ⬥ 꺼정: <조사> 까지. (= ᄁᆞ지.)

    ⬛ 못 들어샤: 못 + 들(듣-) + -어샤. (또는 과거형 어미 ‘-엇샤’의 축약/탈락) (해석: 못 들었나?)

      ⬥ 못: <부사> 동사가 나타내는 동작을 할 수 없다거나 상태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부정의 뜻을 나타내는 말.

      ⬥ 듣: <동사> ‘듣다’의 어간.

      ⬥ -어샤: <어미> -어 있냐. 음성모음의 용언 어간에 붙어서, ‘해라’ 할 자리에서 그 동작이 끝나 있느냐고 묻는 뜻을 나타내는 의문법 어미.


    싀 성제 키우젠 ᄒᆞ민 고생이사 ᄒᆞ겟주마는, 잘도 지꺼지키여.

    키우젠: 키우 + -젠. (해석: 키우려고.)

      ⬥ 키우: <동사> ‘키우다’의 어간.

      ⬥ -젠: <어미> -려고. 용언 어간에 붙어서, 하고자 하는 뜻을 나타내는 어미 ‘저’의 변형 ‘-제’에, 뒤의 동작이 이미 지난 일인 경우에 쓰이는 ‘-ㄴ’이

    연결되어서, 다음에 오는 ‘ᄒᆞ다ㆍ말ᄒᆞ다’ 등에 이어지는 연결어미.

    ⬛ ᄒᆞ민: ᄒᆞ + -민. (해석: 하면.)

      ⬥ ᄒᆞ: <동사> ‘하다’의 어간.

      ⬥ -민: <어미> -면. 받침 없는 용언 어간에 붙어서, 가정하는 뜻을 나타내는 연결어미.

    ⬛ 고생이사: 고생 + 이사. (해석: 고생이야.)

      ⬥ 고생: <명사> 어렵고 고된 일을 겪음. 또는 그런 일이나 생활.

      ⬥ 이사: <조사> 이야. 받침 있는 체언에 붙어서, 그에만 한정되거나 또는 강조하는 뜻을 나타낼 때 쓰이는 격조사.

    ⬛ ᄒᆞ겟주마는: ᄒᆞ + -겟- + -주마는. (해석: 하겠지마는.)

      ⬥ ᄒᆞ: <동사> ‘하다’의 어간.
      ⬥ -겟-: <선어말> -겠-. 용언 어간이나 체언에 붙어서, 화자의 ‘의도ㆍ추측’ 또는 ‘가능’ 등의 뜻을 나타내는 선어말어미.

      ⬥ -주마는 어미 -지마는. 체언이나 용언 어간 또는 용언에 붙은 ‘-암-ㆍ-엄ㆍ-염-ㆍ-람-’이나 ‘-앗-ㆍ-엇-ㆍ엿-ㆍ-랏-’ 등에 연결되어서, 그 말을 시인하면서 다음 말에서 의문이나 불가능 또는 어긋나는 뜻을 나타내는 연결어미.

    ⬛ 잘도: 잘 + 도. (해석: 매우.)

      ⬥ 잘: <부사> 아주, 꽤, 많이. (정도가 많음을 나타냄.)

      ⬥ 도: <조사> 도. 강조의 뜻을 나타내는 격조사.

    ⬛ 지꺼지키여: 지꺼지 + -키여. (기쁘겠어.)

      ⬥ 지꺼지: <형용사> ‘지꺼지다’의 어간.

      ⬥ -키여: <어미> -겠다ㆍ-겠어. ① 용언 어간에 붙어서, ‘해라’ 할 자리에서 그 사실에 대한 화자의 의도ㆍ추측을 단정하여 나타내는 종결어미.

     

    3. 마무리: 토박이의 한마디

    오늘 소개해 드린 제주어 예문, 어떠셨나요?

    “ᄒᆞᆫ배에 애길 싀 성제썩이나 봉갓덴?” 하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소문을 확인하는 모습에서, 온 동네가 한 가족처럼 기쁨을 나누던 옛 제주의 끈끈한 ‘괸당 문화’와 이웃 간의 정이 진하게 느껴집니다. ‘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’는 말처럼, 옛 제주에서는 이웃의 출산과 경사에 미역 한 뭇(미역을 세는 단위), 쌀 한 되라도 보태며 내 일처럼 기뻐해 주었습니다.

    점점 이웃 간의 왕래가 뜸해지고 삭막해지기 쉬운 요즘, 주변의 반가운 소식에 진심 어린 축하 한마디를 건네며 훈훈한 온기를 나눠보는 것은 어떨까요?

    제주어 속에는 늘 이렇듯 정겨운 사람과 삶의 이야기가 녹아 있습니다. 다음 제6회에서도 더욱 알차고 생생한 토박이 제주어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.


    👉 제주어의 가치와 역사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으시다면 [제주 이야기] 카테고리의 <제8회> 글 “고대어의 원형을 품은 ‘제주어(濟州語)’, 소멸 위기에 처하다” 편도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.


    제주 오리진(Jeju Origin)

    참고 자료

    * 『개정 증보 제주어사전』 (제주특별자치도, 2009)
    * 『제주어대사전 제주어왓 (시험 운영 중)』 (제주특별자치도, 제주학연구센터)

    * 『우리말 샘(우리말 사전)』 (문화체육관광부, 국립국어원)
    * 네이버 국어사전 (국립국어원, 『표준국어대사전』)
    * 네이버 국어사전 (고려대 한국어대사전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