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찐 토박이의 제주어 배우기’ 목차

사라져가는 소중한 보물, ‘제주어’의 매력을 알기 위해 함께 익히는 연재 공간입니다.아래 목록에서 원하시는 회차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게시글로 이동합니다.


⬛ 함께 읽으면 좋은 이야기

① 제주 토박이가 전하는 생생한 삶과 풍경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,
[ ‘제주 이야기’ 카테고리 바로가기 ]를 찾아주세요.

② 제주어의 깊은 맛을 느끼고 싶으시다면,
[‘찐 토박이의 제주어’ 카테고리 바로가기]를 방문해 주세요.


제6회 [찐 토박이의 제주어 배우기]: 물건 사기 1 (가격 묻기)

제주 전통시장과 오일장에서 바로 쓰는 실전 회화! “요 ᄊᆞᆯ ᄒᆞᆫ 뒈에 얼매우꽈?”, “그 소쿠리에 감제 값은 얼마마씸?” 등 정겨운 가격 묻기 표현과 ‘삼춘’, ‘뒈’, ‘감제’, ‘-이우다’의 형태소별 어휘 풀이를 만나보세요.

제5회 [찐 토박이의 제주어 배우기]: 방위, 방향, 거리 및 위치

제주 올레길에서 마주친 삼춘이 알려주는 방위, 방향, 거리 및 위치 표현을 배웁니다. ‘어듸레 감수광’, ‘저 질 ᄄᆞ랑 가민 잇수다’ 등 정겨운 실제 회화 예문과 ‘조끄띠’, ‘동펜더레’ 같은 핵심 제주어 어휘의 원형과 문법 해설을 토박이의 시선으로 소개합니다.

제4회 [찐 토박이의 제주어 배우기]: 다시 만났을 때 안부 묻기와 헤어지기 인사말

제주 사람들의 따뜻한 정과 배려가 깃든 대표적인 인사말(“어디레 감수광?”, “ᄒᆞᆫ저 옵서”, “맹심해영 갑서”, “또시 보게마씸”)의 정확한 의미와 형태소별 문법 해설을 토박이의 시선으로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.

제3회 [찐 토박이의 제주어 배우기]: 길을 가리켜 줄 때


제2회 [찐 토박이의 제주어 배우기]: 길을 물어볼 때에


제1회 [찐 토박이의 제주어 배우기]: 처음 만난 사람과의 간단한 인사말